유아 바디 로션 상큼하게 촉촉하게

유아 바디 로션 상큼하게 촉촉하게

벌써 5월이네요.3월에 새 학기가 시작되고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을 준비해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더 더워지기 전에 많이 나가야 할 것 같아서 틈만 나면 들고 다니는데..그래서 그런가, 아니면 자주 씻어서 그런지 피부가 건조하고 폭신폭신해요.아이의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장 먼저 챙겨주는 것이 유아 바디 로션입니다.

피부에 뭔가 생기거나 건조한 편이 아니더라도 평소 보습은 필수니까!!유아 바디로션만큼은 항상 지우지 않고 바르고 있어요.그런데 이것저것 써봐도 확실히 몬DS 아토로션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신생아부터 민감한 아기 피부까지 순하게 바를 수 있는 유아 로션으로 보습력과 유지력이 뛰어나지만 생각보다 가볍게 발리는 제품이라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고 보습력이 좋은 아기 로션을 찾으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입니다.자연 유래 원료를 넣어 순하고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독일 더마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둘째 딸의 피부가 건조한 타입인데 몬DS 유아바디로션을 바르면 보습력이 좋을 정도로 이건 정말 좋아요!!

피부가 푸석푸석할 때 자기 전에 시간차를 두고 두세 번 정도 얇게 레이어드해서 재웠더니 다음날 봤을 때 눈에 띄게 푸석함이 사라지고 매끄러워 보이더라고요.

우리 아이 피부에 딱 맞아서 꾸준히 찾아서 쓰게 되고, (웃음) 주변에서도 안전하고 보습력 있는 유아로션 추천해달라고 하니까 강해지네요.:)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적절한 유수분을 보충하여 매끄럽고 유연한 피부를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아기 로션입니다.

순한 성분~ 전성분 체크 필수!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까지 획득해 더욱 안심이 됩니다.동물성 원료가 전혀 섞이지 않았다는 뜻이니까 조금 더 안심할 수도 있어요!!

한겨울 보습도 어렵고 힘들지만 환절기도 만만치 않습니다.크림 못지않게 보습이 잘 흡수되고 속보습도 잘 채워주기 때문에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아바디로션이라고 생각합니다.아트로션은 용량도 240ml로 넉넉하고 튜브형이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적당량을 줄여 사용할 수 있어 과소비 없이 꼭 필요한 만큼 줄여서 바를 수 있습니다.점점 더워지기 때문에 크림보다는 로션 위주로 찾아서 사용하게 될 것 같은데 하나로 충분한 보습을 해주고 싶다면 이건 꼭 추천드려요!사용감도 너무 좋아서 저는 다 마음에 들어요.. 보통 보습력이 좋으면 유분감이 많고 유분감 대신 수분감이 많은 걸 선택하면 그만큼 보습 유지력이 떨어져서 항상 아쉬웠는데 몽DS 유아바디로션은 적절한 유수분 밸런스와 뛰어난 보습력과 오래가는 유지력까지>.<완전 굿!건조로 인한 가려움증도 억제해 무려 100시간의 보습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흡수도 잘 되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제거하고 살짝 바르시면 됩니다.애들 어릴 때는 어려서 피부에 바르는 것도 되게 신경 쓰이기도 하거든요.순한 성분으로 만든 것도 중요하지만 피부 저자극 제품인지 체크하는 것도 필수적이고 사용감도 좋은지 마무리감도 좋은지 같이 봐야 길게 쓸 수 있습니다.몽DS는 믿고 쓰는 브랜드인 만큼 제품에 대해서는 든든합니다.로션 사용감도 마음에 들어요 ㅎㅎ 향도 인공향료 같은게 들어가지 않아서 강한 향은 나지 않지만 은은하게 좋은 향이 나서 그것도 좋네요.유치원생 정도 되면 뭐든지 알아서 하고 싶어하고 보습도 혼자 하려고 했는데 작년까지는 튜브형 용기에 들어 있는 로션이나 크림은 정말 많이 짜서 내 몸에도 바르고 바닥에도 같이 발라주고 지금은 소량씩 덜어 바르고 그랬어요.(울음)정말 그걸 보고 컸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래서 혼자 피부가 좀 가려워? 건조해? 했더니 자기가 챙기기도 하거든요.예전에는 꼭 가려우니까 로션 발라달라고 엄마 불렀는데 이제 나혼자 할수 있대..^.^;;유아 바디로션 바를 때는 아침에 일어나~ 등원 준비하면서 발라주시고 목욕 후 꼭 챙겨가세요.밤에 자기 전에 한 번 더 전체적으로 바르고 재우면 정말 하루 종일 촉촉한 느낌이에요.물론 집중 보습이 필요한 부위는 반드시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그런 곳은 다시 한 번 덧발라주기도 하고 크림을 부분적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그런데 대부분 요즘 같은 때나 평상시에는 로션 하나면 충분하기도 해요.특히 우리 아이는 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워지기 때문에 항상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아기 피부 보습을 소홀히 하면 그걸 금방 알 수 있거든요 ㅠ그래서 아침에도 바쁜 등원 준비 시간이지만 로션 바르는 것도 잊을 수가 없어요.부드럽게 바르고 살살 두드리니 금방 흡수가 되네요ㅎㅎ팔 다리 몸에 얼굴까지 유아 바디로션 빈틈없이 바르고 등원완료 보습력이 좋아서 사용하기 좋은 몬DS 감사합니다~!!팔 다리 몸에 얼굴까지 유아 바디로션 빈틈없이 바르고 등원완료 보습력이 좋아서 사용하기 좋은 몬D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