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만남, 영화협상 성사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출연했고 이 영화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도 주연을 맡았다. 아쉽게도 두 배우의 출연에도 불구하고 영화는 250만 관객을 돌파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만나 결혼을 하게 된 만큼 두 배우에게 의미 있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한국 영화,  협상하다  현빈, 손예진 ,  범죄  게임
영화 할인 포스터

현빈과 손예진의 협상

서울지방경찰청 교섭팀원 채윤(손예진)은 휴가 중 급히 현장으로 복귀한다. 두 명의 강도가 집에 침입하여 두 명의 인질을 잡고 헬리콥터를 요구했습니다. 채윤은 강도들과 흥정을 하기 위해 홀로 집에 들어간다. 협상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 같지만 특공대가 집에 잠입하는 모습이 TV에 나오자 강도들과의 협상은 결렬되고 인질들은 살해된다. 죄책감에 채윤은 사표를 내밀지만 팀장은 돌려준다. 이후 채윤은 집으로 돌아오지만 안혁수가 찾아와 채윤을 낯선 곳으로 데려간다. 채윤이 경비가 삼엄한 곳에 온 것은 한 통의 전화 때문이었다. 민태구(현빈)는 채윤을 가리키며 불러달라고 부탁했다. 민태구는 국제범죄자다. 그는 동남아시아에서 무기 밀매를 포함한 범죄로 블랙리스트에 올랐습니다. 채윤은 민태구에게 전화를 걸어 팀장이 인질로 잡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인질 구출에 14시간이 걸렸고 채윤은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협상을 시작한다. 민태구는 채윤에게 대화를 하려면 거짓말 없이 솔직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윤동훈 대한일보사장에게 1시간 내로 오라고 하고 각종 질문을 던지며 상황을 전했다. 한편 거짓말이 폭로되고 채윤의 팀장은 총에 맞아 죽는다. 통화가 끝난 후 채윤은 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모르는 정보가 너무 많은 채윤은 요원들에게 모든 정보를 공유해달라고 부탁한다.

협상을 통해 진실이 ​​밝혀졌다

민태구는 다시 전화를 걸어 채윤을 찾아 나선다. 채윤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다시 민태구와 협상을 시작한다. 민태구는 이번에 구관수 회장을 찾아가 현주의 죽음에 대해 묻는다. 구관수 회장은 그 질문을 모른 척했지만 민태구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민태구는 이 회사 회장, 국가안보실장, 국정원 차장 등 고위 인사들과 얽힌 인연이었다. 뇌물을 주고 돈세탁을 도와주는 협력관계였다. 이 가운데 민태구는 자신의 여동생 유현주를 자신의 자금세탁 책임자라고 소개했고, 간부들은 비리가 들킬까 봐 유현주를 살해했다. 유현주는 채윤이 나에게 사직서를 건네게 만든 사건의 인질로 잡혔다. 동생의 죽음에 분노한 민태구는 고위 관리의 비리를 폭로하고 복수를 위해 사건에 연루됐다. 한편 특수 부대는 민태구의 위치를 ​​공격한다. 그러나 이 위치는 함정이었고 부비트랩이 터져 공격부대원들은 폭발에 의해 사망했다. 민태구도 피살된 건 알고 있었지만 사실 민태구는 한국에 있었고 부하들과 함께 경찰서로 가는 길이었다. 민태구는 폭탄 조끼를 입고 고위 관리들이 모인 방으로 들어가 모두를 죽이려 한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채윤은 민태구를 설득한다. 그러나 너무 많은 저격수와 특공대가 민대구를 잡기 위해 파견되고 민태구는 즉사한다. 이처럼 고위 공직자들의 범죄와 비리는 조용히 끝나는 듯했지만 채윤이 민태구의 비리를 고발하는 것으로 영화는 끝난다.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많은 영화 협상

두 인기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영화 협상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영화를 시작하고 가장 먼저 느낀 점은 정말 잘생기고 잘생겼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두 배우의 연기도 너무 좋았지만 두 배우의 얼굴 합도 너무 좋았다. 협상 장면에서 두 배우의 장면은 긴장을 시키려 했지만 아름답게 보였다. 결과는 인질을 위해 협상하는 범죄자와 현상 전문가라는 신선한 주제를 가진 흥미로운 영화입니다. 하지만 어린애 같은 대사와 가벼운 장면으로 긴장감을 조금 줄이고 여유롭게 영화를 즐겼다. 이 영화로 인해 현빈과 손예진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도 출연했다. 드라마에서도 영화에서처럼 두 배우가 너무 잘 맞아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 교섭으로 결혼에 성공한 두 배우의 작품을 찾아보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