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과 궁중 스님 그리워
김수환 추기경과 궁중 스님 그리워 교황 바오로 6세 한국의 김스테파노 수환(47) 대주교를 임명했다. 한국 천주교 200년 역사상 처음으로 추기경이 되었다. 이날 김 추기경과 함께 교황 바오로 6세 34명의 추가 추기경 임명; 추기경은 천주교 역사상 최대인 134명으로 늘었다. “한국 천주교는 192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영광스럽고 빛나는 나는 한국 천주교의 미래를 약속받았다.” (“대한민국 최초의 추기경”,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