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보다 값진 인터뷰. 저는 노인들의 삶을 인터뷰하는 면접관입니다.
86세 선배에게 배운 삶의 지혜 노인이 있는 카페에서 선배는 달콤한 바닐라라떼를 주문했다. 봄부터 선배님과 카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하게 됐네요. 이제 집이 아닌 다른 곳에 있으니 선배님들도 얘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저는 현재 활동서포터가 아닌 복지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 나는 면접관이 된다.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일이 있나요? 큰 딸을 유학 보내고 싶을 때 보내지 못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