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수연이 뇌출혈과 심정지 상태로 의식을 잃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여배우는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배우 강수연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5일(현지시간) 소방당국과 경찰은 강수연이 오후 5시경 서울 강남구 압구정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강수연은 이날 오전 두통 때문에 구급차를 불렀다고 한다. 이전 이미지다음 이미지 강수연은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며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정이’ 촬영을 … Read more